Keep

(현재 만족하는 부분,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부분)

모르겠음. 딴건 모르겠고, 바뀐 반 대장님이 좀 유도리가 있어서 좋은것같음.

뭐 그리고 대장님 기대치가 낮은건지, 아님 립서비스인건지는 모르겠는데, 중간발표도 뭐 역대급이었다고 하는데 뭐 다들 저정도는 하지 않나? 그래도 칭찬해주니 감사하네.

아 뭐 그렇다고 서xx대장이 별로였다는건 아니고. 걍 뭐 서로 가치관이랑 생각이 달랐을뿐, 사람은 좋았지뭐. 굳이 가치관이 다르다고 나쁘게 몰아갈 필요는 없잖냐.

뭐 플젝은 안팀장 필두로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다들 믿음직함. (사실 주제도 잘 모르긴 함. 뭐 대충 보니 스프링이랑 장고를 같이 쓴다는데 , 개발 찍먹하다가 관둔 나로서는 같이 쓴다는게 감이 잘 안오는데 뭐 암튼 대단할 따름임.)

그리고 자리배치가 상당히 안정적이고 마음에 드는데, 뭐 반 인원들이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면 그냥 특화 끝날때까지 이대로 쭉 가는게 좋겠지 않나 싶고, 사실 1팀자리가 탐나긴 하는데, 1/11 확률을 뚫기가 어디 쉽겠나. 그냥 가만히 있자.


Problem

(불편한 부분,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)

그냥 요새 ssafy가 좀.. 알맹이 없이 형식적인 룰이 좀 많은거같음. 그 뭐 컨설턴트들이 진행하는 특강같은건 좋은거 같은데, 그 외에 이상한 이벤트같은거는 좀 안하면 안되나? 싶다.


Try

(problem에 대한 해결책, 당장 action 가능한 것, 다음 회고 때 판별 가능한 것)

걍 뭐 싸탈이 답이지뭐.